▷ 탈북을 소재로 한 한국영화


 


▷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인 북한 양강도와 중국의 장바이현 사이를 흐르는 압록강의 최단거리를 의미하는 ‘48M’을 제목으로 한 이 영화는 민백두 감독에 박효주, 이진희, 김광현, 하석 등이 주연을 맡았다.


 


▷ 영화 ‘48M’2012년 현재 북한을 탈북한 20여 만 명의 사람 중 한국에 입국한 23천여 명의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18여 만 명이 북한으로 강제북송 되거나, 중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영화 ‘48M’ 8 13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특별시사회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19일 미국 의회에서도 특별 시사회를 갖을 예정이다. 이로 인해 탈북민들의 인권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생생한 탈북` 영화 `48M`, 美의회서 시사회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