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이후 찾아오는 충격


 


2009년 로버트, 데이비드 위더머 형제와 신디 스피처가 출간한 책 제목에서 유래된 애프터 쇼크는 거품 경제 붕괴의 2단계를 말하며, 위기 이후에 찾아오는 또 다른 충격을 의미한다.


 


애프터 쇼크저자는 미국 경제가 부동산, 주식, 민간부채, 소비지출, 달러, 정부부채라는 6개의 버블기둥으로 불안하게 떠받쳐지고 있으며, 이 중에서 부동산, 주식, 민간부채, 소비지출에 해당하는 거품은 2008년 리먼 사태를 계기로 붕괴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달러, 정부부채에 해당하는 2개의 거품은 2011년에 찾아온 애프터쇼크로 인해 무너진다고 전망하였다.


 


증시 낙관론자 최대 실수…'애프터 쇼크' 저평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