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영화감독


 


▷ 저예산 영화를 주로 연출하여 작가주의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기덕은 대중성보다는 자신만의 작품 세계로 인정받는 영화감독이다. 그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1990년 프랑스로 떠나 화가로 활동하였으나 3년 만에 귀국하고 1996악어라는 영화의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김기덕2004사마리아로 제54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빈집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면서 그의 작품성을 인정받아 해외에서 더 유명한 감독이 되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2000), ‘수취인불명’(2001), ‘나쁜 남자’(2002), ‘해안선’(2002),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등이 있다.


 


▷ 최근 김기덕감독은 영화 피에타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후 짧은 수상소감 이후 아리랑을 불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김기덕 감독 "관객 호응 황금사자상 수상 내심 기대”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