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소유 합법화를 주장하는 미국의 민간단체


 


1871과학적 토대 위에서 미국인들의 사격술을 향상시킨다는 목적으로 뉴욕에서 발족전미총기협회총 회원이 420만 명이며, 본부는 버지니아주에 있다. 1872뉴욕주의 지원을 받아 롱아일랜드크리드무어 사격장을 건설하였으나, 1892년 정치적 반대로 인해 사격장을 뉴저지주의 해안으로 옮겼으며 해마다 이 곳에서 사격대회를 개최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동쪽 에리호 연안에 새로운 사격 시설을 건설하여, 사격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미총기협회1903년부터 미국 전역의 주요 대학교·군사학교 등에 총기 클럽을 설치하도록 노력하였고, 이어 1906년까지 200여 명의 소년들에게 사격술을 가르쳤는데, 사격 프로그램은 지금도 4H클럽, 보이스카우트, 군대 등에서 해마다 100만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1949년부터는 사냥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현재 미국 43개 주와 캐나다 3개 주에서 4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참가하고 있으, 라이플총, 권총, 숏건 등 각종 전문가 양성과 관련된 활동도 하고 있다.


 


▷ 하지만 전미총기협회막대한 자금력과 조직력을 이용해 정치권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최근 어느 영화 상영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가 총기 규제의 법제화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 '총기 규제', 막강 로비에 밀릴 듯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