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메리칸 발레시어터(ABT) 소속 수석무용수


 


한국인 최초의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솔리스트인 서희는 선화예술학교 재학 중에 미국으로 넘어가 워싱턴 키로프 발레아카데미에 입학하였다. 2003년 그녀는 세계적인 권위의 스위스 로잔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독일 존 크랑코 발레학교를 거쳐 2005년 세계 3대 발레단인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단원이 되었다.


 


▷ ‘서희는 코르 드 발레(군무)로 입단하여 지젤’, ‘라 바야데르’, ‘라 실피르’, ‘백조의 호수등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하다가, 입단한 지 4년 만인 2009년에 로미오와 줄리엣뉴욕 공연에서 줄리엣 역으로 솔리스트 데뷔를 하게 되었다.


 


지난 7 18일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서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지젤공연이 시작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줄 서는 맡는 데도 몇년…발레 그만두고 싶을 많았죠”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