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의 유럽 최고층 빌딩


 


우리나라의 트리플원의 설계를 맡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더 샤드' 4 3개월간의 건축 공사기간을 거쳐 총 비용 45000만 파운드( 7900억 원)가 투입되었으며, 전체 소유권의 80%를 카타르 국영투자사가 보유하고 있다.


 


더 샤드'조각'이라는 뜻으로 95층으로 구성됐으며, 310m의 높이로 모스크바의 캐피털시티 빌딩을 제치고 유럽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되었다. ‘더 샤드는 건물 외관이 특수 유리 패널과 금속 외장재로 되어 있으며, 지상에서 최고층까지 이르는 외벽 경사각도를 6도로 설계하여 하늘이 반사되어 날씨 변화에 따라 다양한 외벽 빛을 띠게 된다. 뿐만 아니라 '더 샤드'에는 1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5성급 호텔과 60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사무공간, 고급 식당가와 상점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 지난 7 5더 샤드의 완공식이 진행되었으며, 내부 공사는 오는 2013 2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런던, 올림픽 앞두고 초고층 빌딩 샤드 공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