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이 인간의 정신?영혼적인 문제를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종교


 


1954미국의 공상과학 소설가 론 허바드(Ron Hubbard)에 의해 창시된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영적 존재와 과학기술을 통한 정신치료 및 윤회 등을 믿는다. 사이언톨로지는 사람 속에 테탄(불멸의 영혼), 마인드(Mind, 사고력), 육신(죽음을 앞둔 유한적인 몸체)이 존재하며, 특히 '테탄'이라고 부르는 정신·생명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인간의 악한 심성을 제거함으로써 몸의 아픈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다.


 


▷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명의 신도를 두고 있는 사이언톨로지는 미국 LA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톰 크루즈, 존 트래볼타, 더스틴 호프만, 제니퍼 로페즈 등의 유명인이 신자인 종교로 주목을 받고 있다.


 


크루즈·케이티 홈스 파경 종교 때문?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