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시를 조정하기 위해 더하거나 빼는 1


 


윤초 1972세슘 원자의 진동주기의 91 9263 1770배를 1초로 정하여 시간의 단위로 삼는 원자초를 기준으로 하는 시간의 척도인 원자시와 경도 0 °인 자오선을 기준으로 한 세계시가 서로 어긋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윤초지구자전의 불규칙성 때문에 발생하는 시간차를 보정하기 위해 1 1일과 7 1일의 0 0 0(한국은 09 0 0) 직전에 실시하는데, 이때 1분이 61초가 되거나 59초가 된다. 1972년에는 두 번의 윤초가 더해져서 현대에 들어 가장 긴 일 년이며, 지금까지 1초를 빼는 윤초는 적용한 적이 없고 모두 더해지기만 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7 1일 오전 9시 직전에 1초가 늘어나 관심을 끌고 있다.


 


어제 오전 9 전세계 윤초 시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