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 저소음 제트기


 


보잉, 록히드마틴, 걸스프림 등의 미국 항공기 제조사들이 나사(NASA)의 도움을 받아 개발하고 있는 ‘X-54’는 가벼운 복합재료와 고급 엔진, 작은 동체로 콩코드의 두 배에 달하는 속도인 시속 4023㎞로 1 2000마일까지 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X-54’가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초음속을 돌파할 때 생기는 충격파(소닉 붐)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나사(NASA)‘X-54’에 얇은 두께의 날개와 내장형 제트기 엔진을 장착하였다. ‘X-54’12인승으로 가격은 대당 8000만 달러( 929억 원) 정도이며, 현재 중동과 유럽 고객을 상대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는 7월 영국 판보로 에어쇼에서 차세대 상업용 초음속 여객기인 ‘X-54’가 발표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리~도쿄 구간을 2시간 30 만에 가는 비행기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