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이유 없이 빠른 속도로 반복해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장애


 


감수성이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틱 장애유전적인 요인, 뇌의 구조적?기능적 이상, 뇌의 생화학적 이상, 호르몬, 출산 과정에서의 뇌 손상이나 세균감염과 관련된 면역반응 이상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틱 장애에는 근육 틱음성 틱이 있는데, 환자 대부분은 운동 틱을 보인다. ‘운동 틱의 증상에는 눈을 깜박거리거나 얼굴을 찡그리고 머리를 흔들며 입을 내미는 등의 단순 증상부터 자신을 때리고 물건을 던지며 외설적인 행동을 하는 등 복합 증상이 있다. ‘음성 틱의 경우에는 킁킁거리거나 가래를 뱉고 기침을 하는 소리를 내는 단순 증상과 상황과 관계없는 단어를 말하거나 욕설을 내뱉고 남의 말을 따라 하는 등의 복합 증상이 있다.


 


1년 이상 지속되거나 운동 틱음성 틱의 증상을 동시에 보이는 뚜렛장애의 경우에는 상담을 통하여 치료하거나, 약물 치료를 시행한다.


 


▷ 최근 국민건강심사평가원에서 틱 장애청소년의 수가 지난 5년 사이에 2배로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소리 내고 이상 행동 틱장애 청소년 5년새 두배 급증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