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찾기 프로그램


 


▷ ‘코드 아담제도는 1981년 미국 플로리다 시어스 백화점에서 실종된 뒤 살해된 채 발견된 아담 월시(당시 6)군의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져, 미국의 대형매장 등에서 시작된 시스템이다.


 


▷ 이 제도는 대형매장 등에서 미아신고가 들어오면 경보를 발령하고 10분 동안 출입구를 봉쇄하여 집중 수색을 시작한다. 그리고 아이의 인상착의와 특징을 알리는 방송이 나온 뒤 10분이 지나도 찾지 못하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도 2012 5 24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선진국형 시스템 코드 아담시스템을 담은 법 개정의 추진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미아 인상착의 거듭 방송… 全직원·고객까지 '최초의 10분' 집중 수색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