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최초 민간 기업의 우편물 택배 서비스


 


▷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국가가 독점했던 우편 사업이 민간 기업에 개방되면서, 1884년 우정총국 설립 이후 128년 만에 ‘CJ대한통운이 민간 기업 최초로 우편물 택배 서비스인 원메일을 시작한다.


 


원메일 2011년 우편법 개정안에 따라, 중량 350g을 초과하거나 기본요금의 10배인 2700원 이상 우편물은 지식경제부장관에게 서신송달업 신고를 한 업체에 한해 배송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신문, 정기간행물, 서적, 상품안내서(카탈로그) 등 비서신류 우편물도 배송할 수 있다.


 


▷ 일본의 경우 지난 1986야마토운수가 민간 기업 최초로 우편물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민간업체들의 취급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 2010년에는 택배우편 물량의 50% 정도는 민영화된 우체국이 취급하고 있다.


 


350g 이상 우편 배달’ 128 만에 민간 개방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