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제, 병원 미생물 감염 등으로 인해 일어나는 피부 알레르기


 


결핵, 디프테리아, 장티푸스, 폐렴 등을 일으키는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균, 기생충뿐만 아니라, 일부 약물이나 예방접종 시 부작용, 알레르기성 피부 접촉 등의 원인으로도 나타난다.


 


▷ 스티븐존슨 증후군에 걸리면 39~40도의 고열과 두통, 구강 내 통증,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얼굴 등에 수포가 생기고 피부가 붉게 변했다가 표피가 벗겨진다. 여기에 각막이 손상되어 실명에 이를 수 있고 증상이 심해지면 위, , 신장 등에 염증이 생기고 폐도 망가져 호흡도 어려워진다. 최근 감기약을 먹은 후 부작용으로 인해 피부질환이나 심한 경우 실명까지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스티븐스존슨증후군 30대女 “감기약 부작용으로 실명”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