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 모든 주식 거래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1987 10 19일 월요일에 뉴욕증권시장에서 일어났던 주가 대폭락 사건인 블랙먼데이이후, 주식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된 제도이다. 주가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하여 1분간 지속될 경우 20분 동안 중단시킨다. 개장 5분 후부터 2 20분까지 발동할 수 있으며 한번 발동하면 요건이 충족되어도 하루 동안은 다시 발동할 수 없다.


 


한국거래소, 종목별 서킷브레이커’도입 추진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