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산기술원이 개발한 인조인간 로봇


 


2006년에 개발된 에버원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만들어진 인조인간 로봇으로, 160cm의 키와 50kg의 몸무게를 가진 평균적인 한국 여성의 신체를 가지고 있다. 눈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 사람들과 간단한 대화도 가능하다. 이어 같은 해 2006년에는 가수로 데뷔한 세계 최초의 연예인 로봇 에버2-뮤즈2009년 세계 최초의 배우가 된 안드로이드 로봇에버3’가 후속으로 개발되었다.


 


2012 5 12일 개최될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서는 각국의 해양산업에 대한 내용을 전시한다. 특히 해양로봇관에서는 가수로도 데뷔한 교육·오락용 로봇인 에버와 센서를 통해서 장애물을 피하고 위·아래로 이동이 가능한 지능형 물고기 로봇, 미국 최초의 인간형 로봇 찰리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대표 로봇, 여수 엑스포 모였다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