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미한 범죄를 방치하게 되면 나중에는 더 큰 범죄로 이어지게 된다는 범죄심리학 이론


 


▷ 작은 사고에 의해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방치하면 주인이 없는 집인 줄 알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유리창을 모두 깨버리고 나아가 더 큰 범죄행위를 자행한다는 것이다. 즉 경미한 범죄를 그대로 방치하면 이는 곧 법질서의 부재를 반증하고, 잠재적 범법자를 부추기게 되므로 경범죄부터 발본색원해야만 치안이 확립된다는 범죄심리학 이론이다.


1982년 제임스윌슨과 조지켈링이 처음 제시한 이후 범죄심리학과 경영관리 등에 응용되었다.


 


범죄심리학 '깨진 유리창 법칙' 창시자 제임스 윌슨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