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흥미(interest)’를 합친 말로 보드에 핀을 꽂듯이 자신이 좋아하는 이미지를 게시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SNS


 


▷ 냉장고에 메모 사진을 붙여 놓는 것에서 착안해 시작된 것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읽는’ SNS가 아닌, 자신의 관심사를 텍스트로 표현하는 것 대신 한 장의 이미지로 남길 수 있는 이미지 기반의 보는’ SNS. 원하는 사진을 종류별로, 혹은 제품을 가격대별로 분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이용객의 절반 이상이 여성층으로, 초대장이 있어야만 가입할 수 있음에도 방문자 수가 6개월 만에 40배가 늘어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NS로 평가 받고 있다.


핀보드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피닝’, 다른 사용자의 핀보드 내용을 자신의 핀보드에 저장하는 것은 리핀’, 그리고 핀터레스트 사용자는 피너로 부른다.


 


보는 SNS ‘핀터레스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