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금액을 회수할 수 있는 가중평균 상환기관


 


▷ 채권의 가격변동성을 측정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으로, 1938년 매컬리(F. R. Macaulay)에 의해 체계화되었다.


채권만기, 채권의 액면이자율(표면이자율), 시장이자율(할인율) 3가지에 의해 결정되며, 채권의 만기가 길수록 듀레이션은 길어지고 채권의 표면이자가 많을수록, 시장이자율이 높을수록 듀레이션은 짧아진다.


 


 


"채권금리, 하락세 마무리 듀레이션 중립 이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