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김정일 출생(1942 2 16)을 기념하는 날


 



▶본래 명칭은 ‘2월절이였으나 김정일 사망 이후에 광명성절로 개칭되었으며, 이는 사회주의 7대 명절 중의 하나로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이다. 현재 북한은 광명성절을 대내적으로 알리는데 힘쓰고 있으며 이는 3대 세습의 정당성을 강조해 김정은 체제의 조기 안착을 꾀하려는 의도이다.


 


광명성절 경축과 북한정치 읽기 [내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