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이후 중국에서 태어난 세대를 가리키는 말


 


▶경제적으로 부유해진 중국의 한 가정 한 자녀 정책 아래 외동아들, 외동딸로 태어나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란 세대다. 다른 세대들 보다 정치적, 사상적으로 자유롭고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움을 누리는 세대로 구매력도 높아 향후 한국의 소비를 주도할 계층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긍정적 마인드와 국가적 자부심을 가지고 향후 중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세대로 꼽히면서도,  동시에 저축심 부족, 소비지향, 무계획성 등의 경제적 특성과 개인적이고 충동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인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인터넷·SNS 무장 빠링허우세대, 中의 변화동력이자 고민거리"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