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학교, 기업에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 에코(eco,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쌓는다)의 합성어로 친환경을 쌓는다는 의미이며, 서울시가 주최가 되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주소, 성명 등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전기,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량이 수집 및 관리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


수집된 에너지사용량은 6개월 주기로 체크되며, 감축한 온실가스량에 따라 서울시에서 마일리지 등 인센티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제도 중 하나이다.


 


에코마일리지 실천하면 받는다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