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트레이더들이 유럽 재정위기와 관련된 소식들을 점검하기 위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하는 신조어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와 유명해진 카르페 디엠(Carpe Diem)-현실에 충실하라를 인용,  밤을 뜻하는 녹템(Carpe Noctem)을 써서 밤에 충실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뉴욕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금융 트레이더들이 유럽 재정위기 상황파악을 위하여 TV와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모니터링을 하느라 새벽 근무에 시달리는 중이라고 한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주요나라의 시차는 대략 5~6시간으로 단 1초라도 빨리 소식을 접하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출근을 하는 것이다. 때문에 미국 뉴욕 증시 개장시간은 9 30분이지만 때문에 실제로는 새벽 2 30분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Global Economy]월가 금융인들 풍속 ‘밤에 충실하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