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에서 재화나 서비스의 품질을 구매자가 알 수 없기 때문에 불량품만이 나돌아 다니게 되는 시장 상황


 


▶영어에서 레몬(Lemon)은 속어로 불쾌한 것’, ‘불량품이라는 의미가 있다. 중고차의 경우처럼 실제로 구입해 보지 않으면, 진짜 품질을 알 수 없는 재화가 거래되고 있는 시장을 레몬시장(Market for Lemons) 이론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은 판매자는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반면에 구매자는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정보의 비대칭성에 의해 발생된다. 


▶반대로 가격에 비해 고품질 상품이 유통되는 현상은 '피치마켓'(Peach Market)이라고 한다.


 


 

제주관광 레몬마켓’에 빠질 우려 있다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