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에서 미래가 암울한 청년 세대를 일컫는 말


 


2010년 말부터 최근까지 그리스의 한 TV방송사를 통해 방영됐던 시트콤의 제목으로 우리나라의 ‘88만원 세대’와 비슷한 말이다.


시트콤은 임시직을 전전하면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힘든 생활을 코믹하게 다뤄 14~24세 시청자들 사이에서 무려 6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592유로는 그리스의 25세 이하 근로자의 법정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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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엔 ‘89만원 세대’가 있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