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하고 안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매일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인터넷 정화운동의 2012년 캠페인.


A클린에서 ‘A’는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익명성(Anonymity), 남용(Abuse)을 함축한 이니셜로 유해 애플리케이션을 정화하고 인터넷 익명성ㆍ남용으로 인한 폐해를 없애자는 뜻을 담고 있다.


 


2005 M클린을 시작으로 2006 E클린, 2007 C클린, 2008 N클린, 2009 I클린, 2010 V클린, 2011 S클린으로 이어져왔다. 2006 ~ 2009년까지의 캠페인을 합쳐 ‘NICE’운동으로 부르기도 한다.


 


- M클린(2005) : 휴대폰(모바일) 에티켓 운동


 


- E클린(2006) : 인터넷 청정운동


 


- C클린(2007) : 컨텐츠 클린 운동. 사이버테러, 불법복제, 사생활 침해, 저작권 등의 인터넷 역기능에 대한 문제점을 환기시키고, 콘텐츠 이용시 매너를 지키자는 운동


 


- N클린(2008) : ‘N’은 네트워크(network)와 네티즌(netizen), 넷 제너레이션(net generation)을 의미. 네트워크 속에서 이뤄지는 각종 불법, 탈법 행위를 바로잡는데 네티즌이 앞장서고, 이러한 노력을 통해 건전한 넷 제너레이션을 만들자는 운동


 


- I클린(2009) : ‘I’는 나(I)와 우리 아이들, 인터넷(internet)과 인터넷TV(IPTV)를 상징. 나부터 실천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인터넷과 IPTV를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캠페인


 


- V클린(2010) : ‘V’는 비주얼 콘텐츠(Visual contents), 가상화(Virtual), 승리(Victory)를 의미. 인터넷 공간에 떠도는 각종 불법 동영상과 음란물을 정화해 깨끗한 네트워크를 만들자는 캠페인


 


- S클린(2011) : ‘S’‘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Smart(스마트)’, ‘Security(시큐리티)’를 의미. 스마트 단말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올바른 사용으로 왜곡이 없는 청정 네트워크 사회를 만들자는 캠페인


 


 


곤지암고 등 6개교 S클린 우수학교 大賞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