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의 코스타크루즈 소속 초대형 유람선으로, 2012 1 13일 이탈리아 서부 서부 티레니아해 질리오섬 부근에서 좌초돼 전복됐다.


 


▶ 유람선은 지난 13일 사고 당시 질리오섬 해안선과 불과 150m밖에 떨어지지 않은 지점을 운항했는데, 이 지점은 수많은 암석으로 울퉁불퉁하고 산호초로 가득해 항해하기가 매우 위험한 지역이다.


코스타 콘코르디아호의 운영사는 선장의 판단착오로 인한 사고로 공식 인정했는데, 이 선장은 승객 대피가 끝나기도 전에 담요에 덮여 있던 구호정을 타고 먼저 탈출한 것으로 확인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4229 伊유람선 지중해서 좌초… 타이타닉 100 만에 영화 같은 일이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