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분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 직장 내 성 차별이나 인종 차별 등의 이유로 고위직을 맡지 못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난해 말 기준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 등 사업장 1,54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 고용비율은 34.87%로 나타났다. 500인 이상 사업장의 여성근로자 비율은 소폭 증가했지만, 여성의 고위직 진출의 벽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드러나, 채용만 늘릴 것이 아니라 능력 위주의 인사정책을 정착시키는 것이 시급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아직도 단단한 ‘유리 천장’ 대기업·공공기관 여성 비율 34%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