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제국주의 점령기에 일본에 의해 군위안소로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


 


▶ 이들은 1930년대부터 1945년 일본이 패망하기까지 강제로 전선으로 끌려가 일본 군인들의 성노예로 인권을 유린당하였으며, 전후에도 육체적·정신적 고통으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 여성들이 강제로 동원되었으며,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 여성들이 가장 많았다. 각국 피해자들과 민간 단체 및 정부, UN을 비롯한 국제기구가 일본에 진상규명과 정당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이를 거부하고 있다.


 


2011 12 14,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1,000번째 수요집회가 일본대사관 앞에서 평화비 제막과 함께 개최됐다. 한복을 입고 손을 무릎 위로 모은 채 작은 의자에 앉아 있는 위안부 소녀의 모습을 형상화한 평화비를 일본 정부가 철거를 요구하며 한·일 외교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이다.


 


 


일본군 위안부 1000번째 수요집회… 日이 ‘무릎’ 꿇을때까지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