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이 내려진 어떤 사건(확정판결)에 대해 두 번 이상 심리와 재판을 하지 않는다는 형사상의 원칙이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은 로마시민법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으며, 민사사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