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김대중 전 대총령이 수상했으며,

최근 들어서는 만모한 싱 인도총리 (2010년), 고든 브라운 영국 전 총리 (2009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2008년) 등 

세계 정상들이 이 상을 받았다.

'양심의 호소 재단'은 유대교 지도자인 아서 슈나이어 박사가 종교간 관용과 평화, 인권증진 등을 목표로 지난 1965년 설립한 재단으로서,

이 취지에 따라 매년 세계지도자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