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즐(Fretzel)은 원래 독일에서 기원한 식품이다.라틴어로 '작은 보답'이란 뜻으로 'Pretiloa'에서 기원됐는데, 7세기초 알프스지역의 한 수도승이 막대 형태의 밀가루 반죽으로 기도하는 어린 이들의 손이 포개진 형태를 본따서 만든 빵이다. 프레즐은 햄버거와 치킨 대신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외국에서는 제3의 패스트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프레즐메이커는 유럽풍의 패스트푸드 점으로 식사대용 또는 간식용의 다양한 패스트푸드를 고객 앞에서 직접 만들어 구워주는 독특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