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판매의 한 방식으로 매달 정해진 금액을 지불하는 월부판매와는 달리, 상환횟수를 한정하지 않고 매달 일정액 또는 잔고에 대한 일정비율의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또 정해진 이용한도액 내에서라면 언제라도 다시 구매할 수 있다. 월부방식보다 이용하기 편하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대형 백화점·슈퍼 등이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해 신용판매의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