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한민국 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는 2011년 2월 부산저축은행 등의 여러 상호저축은행이 집단으로 영업정지된 사건이다. 이후 대주주의 비리와 마감 시간 후 VIP 고객들에 대한 사전 인출 등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었다.
 
주된 원인은 부동산 등 리스크가 큰 사업들에 대해 제대로된 심사과정 없이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형태로 무분별하게 불법적인 대출을 제공하고, 이로 인해 부실채권을 떠안은 저축은행의 사업운용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