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회의. 약칭으로 ASEM이라고도 한다. 1994년 10월 싱가포르에서 WEF(World Economic Forum:세계경제인포럼) 주관으로 개최한 아시아·EU(European Union:유럽연합) 회의에서 구상하였다.참가국은 2008년 현재 아시아에서는 브루나이·중국·인도네시아·일본·필리핀·싱가포르·말레이시아·한국·타이·베트남·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 유럽에서는 EU(European Union:유럽연합) 27개국이다. 자유무역 촉진, 양 지역의 무역과 투자 확대, UN(United Nations:국제연합)의 개혁 촉진, 환경문제 개선, 약물·화폐위조·국제범죄·테러에 대한 협력강화 등에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