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을 상징하는 '퍼플'의 상징성을 차용해 만든 용어로, 근로자가 여건에 따라 근무시간과 근무형태를 조절할 수 있는 일자리이다. 단시간 근로, 재택근로,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한 근로형태가 가능한 일자리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