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상황에서 경기 부양을 목적으로 조치했던 각종 완화정책을 경제에 부작용이 남지 않게 하면서 서서히 거두어들이는 전략. 원래 베트남전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쟁에서 발을 빼려는 미군의 전략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군사적으로는 작전지역이나 전장에서 인명과 장비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철수하는 전략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