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을 비롯한 미국 정부와 세계 기업들의 주요 비밀 정보를 노출시켜 논란이 되었던 국제 폭로 전문 사이트로, 줄리언 어산지(Julian Assange)가 2006년 12월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설립하였다. 내부고발자의 보호를 위해 서버의 거점은 스웨덴에 있으며, 정보제공자의 익명성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