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풍력, 바이오, 연료전지, 수소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산업, 학교, 연구 및 공공기관 등이 상호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일정범위의 지역으로 직접클러스터(에너지생산단지인 발전소를 중심으로 에너지클러스터 지원단지, 에너산업단지, 에너지기술개발단지, 에너지활용단지 등으로 형성된 지역)와 간접클러스터(도시 내 주거, 상업, 공업시설뿐 아니라 도시공공시설에 이르기까지 청정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에너지문화도시를 구현하는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는 지역)의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