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한'이란 뜻의 스마트(Smart)와 '군중' 몹(Mob)의 합성어로, 미국의 미래학자 하워드 라인골드가 2002년 10월 출산한 <스마트몹>을 통해 처음 내놓은 개념을 말한다. 라인골드는 첨단 디지털기기를 갖추고 통신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등 여러 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군중의 출현을 정보화 사회의 특징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