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끼치는 폐'를 뜻한다는 일본말로 일본의 가정. 학교교육과 사회윤리의 핵심이 되는 일본 고유의 정신가치를 이른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대진과 이어진 쓰나미로 동북해안이 초토화됐으나 방송에 비친 일본인들이 크게 울부짖지 않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