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페달 결함 문제로 시작된 대규모 리콜사태가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과 유럽등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다. 사상 초유의 리콜사태로 인해 도요타 자동차의 아키오 사장은 나고야 본사에서 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죄를 표명했다. 국내에서도 렉서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3개 차종에 대한 리콜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