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동차를 운전할 때 저속 기어로 바꾼다'는 의미로 1970년대 이후 유럽에서 태어난 젊은 직장인들 가운데 빠듯한 근무 시간과 고소득 대신에 자신의 마음에 맞는 일을 여유 있게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겨난 용어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