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烏 까마귀 오   飛 날 비   梨 배나무 이(리)   落 떨어질 락(낙)


 



▶ 풀이 : 아무 관계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억울하게 의심을 받거나 난처한 위치에 서게 됨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


故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가 대선을 앞둔 시점에 제작발표회를 가지면서 ‘오비이락(烏飛梨落)’의 상황에 놓였다. 야권 등 정치권은 물론이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저의가 무엇이냐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일자, 주연배우로 캐스팅 됐던 감우성도 영화출연 자체를 거부, 계약을 파기했다.



 


▶ 유의속담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