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發 필 발   憤 분할 분   忘 잊을 망  食 밥 식/먹을 식


 



▶ 풀이 : 끼니까지도 잊을 정도로 어떤 일에 열중하여 노력함



 


▶ 용례(用例) :


조선 정조 때의 ‘이덕무(李德懋)’는 조선 최고의 책벌레로 불린다. 추운 겨울날 땔감이 없어 냉방에서 지내도 책만 읽으면 즐겁고 좋다고 했다는 ‘이덕무’는 ‘발분망식(發憤忘食)’하며 책을 읽기도 했다.



 


▶ 유의어 : 자강불식(自强不息), 절차탁마(切磋琢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