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結 맺을 결, 상투 계    者 놈 자    解 풀 해    之 갈 지


 



▶ 풀이 :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5?16쿠데타와 유신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부인의 다운계약서 작성에 대해 사과하며 모두 ‘결자해지(結者解之)’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인혁당’을 ‘민혁당’으로 이야기하는 실수를 범했고, 기자회견 이후 밝은 모습으로 말춤을 추는 등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안철수 후보 역시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으로 계약된 다운계약서가 등장해 곤혹을 지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