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今 이제 금   昔 예 석   之 갈 지   感 느낄 감/한할 감


 



▶ 풀이 : 지금과 옛날의 차이가 너무 심하여 생기는 느낌



 


▶ 용례(用例) :


1948년 8월 런던 올림픽에서 역도의 김성집은 우리나라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었지만 신문들은 메달의 의미를 민족적인 것과 결부시켜 최고의 가치를 매기며 보도했다. 그리고 64년 후인 2012년 8월, 우리나라 선수단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로 종합순위 5위에 오르며 ‘금석지감(今昔之感)’을 느끼게 했다.



 


▶ 유의어 : 격세지감(隔世之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