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手 손 수   不 아닐 불, 아닐 부   釋 풀 석   卷 책 권/말 권


 



▶ 풀이 : 손에서 책을 놓지 아니하고 늘 글을 읽음



 


▶ 용례(用例)


수능시험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들은, 특히 상위권 학생일수록 ‘수불석권(手不釋卷)’의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한다. 시험 난이도가 계속해서 바뀌고 있는 것에 혼란스러워하기 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 유의어 : 자강불식(自强不息), 발분망식(發憤忘食), 형설지공(螢雪之功), 주경야독(晝耕夜讀), 절차탁마(切磋琢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