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樵 나무할 초   童 아이 동   汲 길을 급   婦 며느리 부


 



▶ 풀이 : 땔나무를 하는 아이와 물을 긷는 아낙네라는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19대 국회가 개원하였지만, 초선 국회의원들은 ‘초동급부(樵童汲婦)’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누릴 수 있는 보편복지국가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유의어 : 필부필부(匹夫匹婦), 장삼이사(張三李四), 우부우부(愚夫愚婦), 갑남을녀(甲男乙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