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酒 술 주   池 못 지   肉 고기 육   林 수풀 림(임)


 



▶ 풀이 : 술로 연못을 이루고 고기로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호사스러운 술잔치를 이르는 말. 중국 은나라 주왕이 못을 파 술을 채우고 숲의 나뭇가지에 고기를 걸어 잔치를 즐겼던 일에서 유래한다.



 


▶ 용례(用例) :


매년 연말연초가 되면, 망년회나 송별회, 신년회까지 하루걸러 한 번씩 ‘주지육림(酒池肉林)’의 술자리가 흥청망청 벌어지곤 한다. 특히 음주운전으로까지 이어져 여러 사건사고를 일으키기도 해 하루빨리 절제된 송년 행사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 유의어 : 육산포림(肉山脯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