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斑 아롱질 반   衣 옷 의   之 갈 지   戱 희롱할 희, 탄식할 호


 



▶ 풀이 : 늙어서 효도함을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노래자가 일흔 살에 늙은 부모님을 위로하려고 색동저고리를 입고 어린이처럼 기어 다녀 보였다는 데서 유래


 



▶ 용례(用例) :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랫동안 간경화로 투병해 온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 일부를 떼어내 이식해 준 A씨의 사연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당시 A씨는 자신이 나이가 들어도 ‘반의지희(斑衣之戱)’하며 아버지에게 효도하겠다는 남다른 효심을 보이기도 했다.


 



▶ 유의어 : 노래지희(老萊之戱), 반포지효(反哺之孝)